
▲올드 잉글리쉬 쉽독(사진=루비레코드)
올드 잉글리쉬 쉽독은 2021년 결성되어 홍대 인디 씬을 배경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젊은 밴드로, 오아시스, 블러, 악틱 몽키즈 등 90년대~00년대 밴드 황금기의 사운드를 바탕삼아 본인들의 감성과 색깔을 더해 조금은 찌질하지만 반짝이는 멜로디의 팝-펑크를 들려주는 밴드이다.

▲올드 잉글리쉬 쉽독(사진=루비레코드)
또 이번 발매와 함께 곡의 분위기를 십분 활용한 아기자기한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관심을 끌고 있다. 90~00년대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투니버스 방영 애니메이션 풍의 그림체와, 그 시절의 영화 장면들을 오마주하여 곡과 뮤직비디오까지 하나의 색으로 통일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