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기서 만나' 속초(사진제공=채널A)
26일 방송되는 채널A ‘고기서 만나’ 19회에서는 이경영 성대모사의 달인, ‘곽경영’ 곽범과 함께 속초로 떠나 먹방을 펼친다.
이경영이 등장한 듯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곽경영’ 곽범과 함께한 속초 특집이다. 강호동, 김호영, 곽범이 모여 찾은 첫번째 성지는 속초의 명물 ‘아바이 순대 타운’에 위치한 순대국밥 집. 눅진한 오징어 순대와 아바이 순대, 편육까지 맛 볼 예정이다. 명태식혜와 함께 먹으면 감칠맛이 더욱 폭발한다고 해 기대감이 고조된다. 이후에 먹기 시작한 머릿고기는 너무나도 싱싱해 잡내하나 나지않는 완벽한 술안주임을 증명한다는 후문. 감칠맛 나는 순대국밥까지 흡입한 곽범은 이경영을 흉내내며 ‘좋았어!’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낸다.

▲‘고기서 만나' 속초(사진제공=채널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