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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이창용 도슨트→김재원 역사학자, 내셔널갤러리 명화전 특집 출연…굿즈 퀴즈 자존심 대결

▲'선을 넘는 녀석들(선녀들)' 하니(가운데)(사진제공=MBC)
▲'선을 넘는 녀석들(선녀들)' 하니(가운데)(사진제공=MBC)

'선을 넘는 녀석들(선녀들)'에서 영국 내셔널갤러리 명화전 특집을 이창용 도슨트, 김재원 역사학자와 함께 진행한다. 출연진들은 내셔널갤러리 굿즈를 걸고 퀴즈를 푼다.

27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는 요즘 가장 핫한 전시회인 '영국 내셔널갤러리 명화전'을 찾는 전현무, 유병재, 하니, 도슨트 이창용, 역사학자 김재원의 모습이 그려진다.

'영국 내셔널갤러리 명화전'은 영국 내셔널갤러리가 소장한 서양 명화를 국내 최초 공개한 전시다. 라파엘로, 렘브란트, 보티첼리, 반 고흐 등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서양 미술 거장들의 작품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선녀들'은 '영국 내셔널갤러리 명화전'을 작품 속 숨겨진 이야기와 함께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랜선 감상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루브르, 바티칸 등 세계 유명 박물관에서 도슨트로 활동했던 이창용은 자신의 홈그라운드인 서양 미술사 전시를 만나 맹활약을 펼친다. 미켈란젤로와 레오나르도 다빈치, 마네와 모네, 고흐와 고갱 등 세기의 라이벌전과 그 과정 속에서 탄생한 이야기는 물론, 서양 미술사의 시작과 끝을 드라마처럼 풀어내며 듣는 이들의 이해를 쏙쏙 돕는다고 해 기대감이 더해진다.

녹화 당시 전현무는 "몇 달 전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에 갔다 왔는데 사진만 찍고 왔다. 내용은 하나도 모르겠더라"라면서 "루브르에서 독학한 10시간이 이창용과 함께하는 1시간 만도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이창용 도슨트는 막간 예술 퀴즈를 내며 멤버들의 승부욕을 자극했다. 내셔널갤러리 굿즈를 얻기 위한 멤버들의 퀴즈 경쟁에 불이 붙었다. '무스키아' 전현무와 '걸어다니는 잡학사전' 유병재, 호기심 넘치는 '모범생' 하니, 그들만의 리그 속 의외의 결과가 나왔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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