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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4 출연진' 제롬ㆍ베니타ㆍ소라ㆍ하림, 자녀 공개 후 고민…최종 커플 선택 결과는?

▲'돌싱글즈4' 9회(사진제공=MBN)
▲'돌싱글즈4' 9회(사진제공=MBN)

▲'돌싱글즈4' 9회(사진제공=MBN)
▲'돌싱글즈4' 9회(사진제공=MBN)

'돌싱글즈4' 제롬, 소라, 하림 등 출연진들이 자녀 유무를 공개하고, 최종 선택 전 고민에 빠진다.

17일 방송되는 MBN '돌싱글즈4'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돌싱남녀들의 불타는 열정이 공개된다.

이날 마지막 정보 공개인 '자녀 유무'를 털어놓으며, 서로에 대해 모두 알게 된 미국 돌싱들은 최종 선택을 단 이틀 앞두고, '로맨스 전력 질주'를 가동한다.

늦은 새벽, '1:1 데이트'의 도장 찍기 공지가 기습적으로 발표된다. '오전 8시 마감, 도장 오픈 시간은 미정'이라는 내용에 이혜영 등 5MC는 "원하는 상대와 데이트를 하려면 무조건 일찍 일어나야 유리하겠네"라고 입을 모은다.

▲'돌싱글즈4' 9회(사진제공=MBN)
▲'돌싱글즈4' 9회(사진제공=MBN)

제롬과 톰은 서로 함께 있을 때 데이트 공지를 확인하게 돼, 또 한 번 베니타를 사이에 놓고 신경전을 벌인다. 베니타에게 먼저 1:1 데이트 신청을 하기 위해 피 말리는 눈치 싸움에 돌입하게 된 것.

급기야 한 사람은 '미정'이라고 공지된 도장 오픈 시간을 기다리기 위해 새벽 5시 반까지 뜬 눈으로 날을 지새우는 집념을 보인다.

이른 아침 오픈된 '도장판'에는 '원하면 선택 포기도 가능'이라는 옵션 사항이 적혀 있어, 자녀 공개 이후 마음이 리셋된 돌싱남녀들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든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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