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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ㆍ알베르토ㆍ줄리안ㆍ럭키ㆍ타쿠야→진지희 첫 캠핑 다음주 '전참시' 예고

▲'나혼자 산다'(사진제공=MBC)
▲'나혼자 산다'(사진제공=MBC)
다니엘 린데만, 알베르토 몬디, 줄리안, 럭키, 타쿠야 등 전현무의 친구들이 다음주 '전참시'에 등장한다.

2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박나래와 이찬혁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어진 다음주 예고에서는 전현무가 글로벌 친구들을 위해 출장 요리를 펼친다.

전현무는 독일, 이탈리아, 벨기에, 인도, 일본에서 온 친구들을 위해 세계 요리를 준비했다. 음식을 만드는 과정은 험난했지만 친구들은 그의 정성에 감동을 받았다.

▲'나혼자 산다'(사진제공=MBC)
▲'나혼자 산다'(사진제공=MBC)
이어 진지희가 피크닉을 떠나는 예고도 방송됐다. 진지희는 여행을 위해 차를 렌트했고 처음으로 드라이브 스루에서 커피도 주문했다.

캠핑장에 도착한 진지희는 야심차게 감성 요리를 준비했지만 비가 너무 많이 오며 결국 트렁크에서 식사를 했다. 이후에는 모기 등에 쫒기며 "내가 원한 느낌은 이게 아니다"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한편 전현무와 진지희의 일상이 그려지는 '전지적 참견시점'은 10월 7일 방송예정이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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