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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X콜린, 밀양 얼음골 케이블카 탑승…알프스 풍광에 감탄(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사진제공=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사진제공=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 앤디와 콜린이 밀양 얼음골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산 정상에서 알프스 풍광을 만난다.

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는 신비로운 도시 밀양의 매력에 빠진 앤디와 콜린, 두 얼간이의 한국살이 실전 여행기가 펼쳐진다.

이날 앤디와 콜린은 밀양의 3대 신비 중 하나인 얼음골에 찾아간다. 얼음골은 4월 중순부터 얼음이 얼기 시작해 삼복더위 7월까지 고드름을 관찰할 수 있는 곳. 산의 초입부터 흐르는 차가운 계곡물로 냉기로 더위를 식힌 두 사람은 거대한 돌계곡 장관을 마주하자 얼음골을 ‘냉장고 산’이라 부르며 놀라워한다. 이어 냉기가 나오는 구멍에 머리를 들이미는가 하면, 흡사 찜질방 아이스룸에서 입성한 아재들처럼 간식을 먹으며 서로의 머리에 달걀을 깨는 등 크리스티안에게 배운 한국 먹방을 완벽히 실천하는 모습으로 시원한 웃음을 안긴다.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사진제공=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사진제공=MBC에브리원)
한편, 두 얼간이는 한국의 알프스라 불리는 밀양의 명성을 확인하기 위해 1.8km에 달하는 국내최장 길이 대형 케이블카를 타고 산 정상으로 향한다. 하지만 콜린은 케이블카에 탑승하자마자 식은땀을 흘리며 안절부절 하기 시작한다. 알고 보니 그에게 심한 고소공포증이 있었던 것.

다행히 앤디의 정성스러운 보살핌 덕에 콜린은 무사히 산 정상에 오르는 데 성공한다. 드디어 밀양 녹산대 하늘정원에 도착한 두 얼간이는 산신이 된 듯 구름 위에서 바라보는 대자연의 풍광에 탄성을 자아낸다. 두 얼간이가 마주한 ‘밀양 알프스’가 어떤 모습일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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