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골때녀' 문지인, 지적장애 동생 찾았다 "감사합니다"

▲배우 문지인(비즈엔터DB)
▲배우 문지인(비즈엔터DB)

'골때녀'에 출연 중인 배우 문지인이 실종됐던 지적장애 동생을 찾았다고 밝혔다.

문지인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동생을 방금 건강히 찾았습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문지인은 "저는 정신지체(지적장애) 1급 동생이 있다. 근데 오늘 낮 2시경 버스정류장에서 실종돼 지금껏 못 찾고 있다"라고 SNS에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CCTV 화면 등을 게시하며 "간질까지 있고, 보행이 미숙한 아이라 오늘 밤이 너무 위험한데 수원, 화성(동탄), 오산 주변에 계신 분들은 제보 부탁드린다"라고 부탁했다.

문지인은 2009년 S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액셔니스타 선수로 뛰고 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