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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발표' 이상엽, 매니저와 인천 차이나타운 하얀짜장면+화덕만두 먹방→월미도 디스코팡팡 탑승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이상엽(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이상엽(사진제공=MBC)
'결혼'을 앞둔 배우 이상엽이 매지너와 인천 차이나타운을 방문해 하얀 짜장면과 화덕만두 먹방을 펼친다. 또 월미도 디스코팡팡을 탑승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

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67회에서는 이상엽의 멋짐 폭발하는 본업 모먼트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엽은 쮸니 매니저와 함께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시상을 맡아 참석한다. 최민식, 이성민 등 명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이상엽은 멋진 수트 자태를 뽐내며 레드카펫을 밟고 뜨거운 취재 열기 속 포토월을 장식한다. 포토월 이후 이상엽은 외모 칭찬 가득한 기사 타이틀로 넘쳐났던 반면, MC를 맡아 같이 참석한 전현무는 평범하기 그지 없는 타이틀로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이상엽(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이상엽(사진제공=MBC)
이상엽과 함께 한 쮸니 매니저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수트를 차려 입고 나선 그는 마치 경호원을 방불케 하는 외관으로 이목을 끈다. 이에 쮸니 매니저는 “정장을 입고 행사장을 가면 경호원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당황스러움을 드러내기도.

대기실로 들어선 이상엽은 제작진이 준비해준 좋아하는 캐릭터 간식을 보고는 입꼬리를 숨기지 못한다. 이상엽과 쮸니 매니저는 대기하는 동안 캐릭터 게임을 하고, 쮸니 매니저는 특히 그의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와 반전되는 귀여운 아이템들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고.

시상식이 끝난 뒤 두 사람은 매니저의 고향인 인천으로 향하는 가운데 이상엽과 쮸니 매니저의 180도 다른 여행 스타일이 공개돼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지난 방송에서 10분 단위로 빽빽한 계획을 세운 쮸니 매니저와 달리 이상엽은 시간 계획은 커녕 떠오르는 키워드만 작성해 흡사 마인드맵을 떠오르게 하는 ‘극강의 P 성향’ 여행 계획표를 준비한다고. 이상엽이 짠 계획표를 본 매니저는 “그게 뭔지 모르겠습니다”라며 머쓱해한다.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이상엽(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이상엽(사진제공=MBC)
프로 즉흥러 이상엽은 지나가다 보이는 곳에 갑자기 들어가 간식을 사 먹고 즉흥적으로 여행을 즐기는 모습으로 파워 계획형 쮸니 매니저의 동공 지진을 부른다. 그런가 하면 인천이라면 모르는 게 없는 쮸니 매니저는 인천 자랑에 여념이 없다. 그럼에도 두 사람은 먹방을 즐기고 사진을 찍으며 여느 커플 못지않은 브로맨스 케미를 발산한다. 특히 이상엽과 쮸니 매니저는 인천 차이나타운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이색 화덕 만두와 독특한 하얀 짜장면을 맛본다.

이들은 인천 월미도의 하이라이트 디스코팡팡도 탄다. 타기도 전부터 겁을 잔뜩 먹은 쮸니 매니저는 온갖 핑계를 대보는데. 시작부터 강한 흔들림에 두 사람은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외침과 몸 개그를 불사하며 참견인들의 웃음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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