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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 전국투어 성료→美 콘서트까지…글로벌로 공연 열기 ing

▲'미스터트롯2'(사진 = 냠냠엔터테인먼트 제공)
▲'미스터트롯2'(사진 = 냠냠엔터테인먼트 제공)
'미스터트롯2' 10인이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미스터트롯2' TOP7 안성훈, 박지현, 진해성, 나상도, 최수호, 진욱, 박성온을 비롯한 김용필, 손민준, 윤준협 등 10인은 지난 7일과 8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미스터트롯2 앙코르 콘서트'를 열고 관객과 다시 만났다.

이날 '미스터트롯2' TOP7은 '밤열차', '사랑의 트위스트' 등 다채로운 무대로 오프닝을 장식했다. 이어 '미스터트롯2' 화제의 출연자 김용필의 '낭만에 대하여', 송민준의 '정녕', 윤준협의 '카사노바' 무대가 펼쳐져 감동을 선사했다.

다채로운 스페셜 스테이지도 이어졌다. 박지현, 최수호, 진욱, 송민준 등 '꽃미남 F4'가 풋풋한 매력을 발산한 데 이어, 김용필, 박성온, 진해성, 나상도, 안성훈 등 '트롯 젠틀맨'들이 짙은 감성의 무대를 꾸몄다.

또한 댄스 스테이지가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나상도, 박지현, 박성온이 선보인 '초대'를 시작으로 나상도, 박지현, 최수호, 진욱, 윤준협의 조합으로 '사랑해 누나', '쌍쌍', '불티'를 잇달아 선보여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후로도 진해성의 '비나리', 박지현의 '떠날 수 없는 당신', 안성훈의 '그대 내 친구여'까지 진선미의 고품격 공연이 이어져 관객들의 가슴을 뜨겁게 했다.

마지막으로 전 출연진은 '고맙소'를 엔딩 무대로 꾸몄다. 열화와 같은 성원에 다시 무대에 오른 이들은 '인생 뭐 있나', '남행열차'를 앙코르 곡으로 선물하며 모든 공연을 마무리했다.

이후 '미스터트롯2' 멤버들은 소속사를 통해 "우리 '미스터트롯2' 멤버들을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 덕분에 가능했던 전국투어 콘서트였고, 이런 소중한 무대가 또 있기를 기다리면서 좋은 모습, 좋은 노래 들려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콘서트는 끝났지만 우리들의 활동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분들께 받은 사랑을 몇 배로 돌려드릴 수 있는 가수가 되도록 노력할 테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3개 도시 전국투어에 이어 서울 앙코르 콘서트까지 성황리에 마친 '미스터트롯2'는 오는 11월 18일 페창가 서밋(Pechanga Summit)에서 첫 미국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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