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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시즌2 한일장신대 설욕전 이대은ㆍ이대호 라인업vs투수 이근혁ㆍ유격수 박연웅 등 승리팀은?

▲'최강야구' 61회(사진제공=JTBC)
▲'최강야구' 61회(사진제공=JTBC)
김성근 감독이 이끄는 '최강야구' 시즌2 최강 몬스터즈가 이대은, 이대호, 김문호 등을 앞세워 2024 신인 드래프트에 지명된 투수 이근혁과 유격수 박연웅 등의 한일장신대와 리벤지 매치를 펼친다.

9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61회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한일장신대학교의 1차전이 펼쳐진다.

최강 몬스터즈는 지난 시즌 한일장신대와 1승 1패를 주고받았다. 그 중 1패는 역전패이자, 야신 김성근 감독에게 최강 몬스터즈 감독 부임 후 첫 패배를 안겨준 경기였다. 올 시즌 한일장신대와 다시 맞붙게 된 최강 몬스터즈는 2연승의 기세를 몰아 3연승을 달성하겠다는 각오다.

동국대학교와 2차전에 이어 U-18 야구 국가대표팀까지 차례로 격파한 최강 몬스터즈의 사기는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직관 경기의 기세를 이어 3연승을 달성하기 위한 김성근 감독의 필승 라인업은 어떨지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 올린다.

▲'최강야구' 61회(사진제공=JTBC)
▲'최강야구' 61회(사진제공=JTBC)
하지만 한일장신대는 지난해보다 더욱 강력해진 전력을 자랑한다. ‘KUSF 대학야구 U리그’ 호남권 우승은 물론이며, 경기 2주 전 트윈스 2군을 상대로 스윕 승까지 따낸 강팀 중 강팀이다. 특히 현재 대학 리그에서 유일하게 무패 행진을 이어오고 있다. 더불어 33명의 선수 중 절반이 넘는 18명이 지난해 최강 몬스터즈와 경기 경험이 있어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승부가 예상된다.

신들린 경기 예측 덕분에 ‘작두 써니’로 불리는 김선우 해설위원은 이번에도 ‘촉’을 발동, 경기 초반 좋은 컨디션으로 역대급 피칭 보여주는 최강 몬스터즈 투수를 향한 예언을 남긴다. ‘작두 써니’의 예언이 이번에도 맞아떨어질지, 그의 레이더망에 포착된 최강 몬스터즈 투수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한껏 자극한다.

반면, 한일장신대도 만만치 않은 저력을 과시한다. 김선우 해설위원과 정용검 캐스터는 한일장신대의 역대급 수비에 놀라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한다고. 보고도 믿기지 않는 장면에 정용검 캐스터는 “이거는 아예 슈퍼맨인데?”라는 말로 모두의 마음을 대신한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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