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야구' 61회(사진제공=JTBC)
9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61회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한일장신대학교의 1차전이 펼쳐진다.
최강 몬스터즈는 지난 시즌 한일장신대와 1승 1패를 주고받았다. 그 중 1패는 역전패이자, 야신 김성근 감독에게 최강 몬스터즈 감독 부임 후 첫 패배를 안겨준 경기였다. 올 시즌 한일장신대와 다시 맞붙게 된 최강 몬스터즈는 2연승의 기세를 몰아 3연승을 달성하겠다는 각오다.
동국대학교와 2차전에 이어 U-18 야구 국가대표팀까지 차례로 격파한 최강 몬스터즈의 사기는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직관 경기의 기세를 이어 3연승을 달성하기 위한 김성근 감독의 필승 라인업은 어떨지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 올린다.

▲'최강야구' 61회(사진제공=JTBC)
신들린 경기 예측 덕분에 ‘작두 써니’로 불리는 김선우 해설위원은 이번에도 ‘촉’을 발동, 경기 초반 좋은 컨디션으로 역대급 피칭 보여주는 최강 몬스터즈 투수를 향한 예언을 남긴다. ‘작두 써니’의 예언이 이번에도 맞아떨어질지, 그의 레이더망에 포착된 최강 몬스터즈 투수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한껏 자극한다.
반면, 한일장신대도 만만치 않은 저력을 과시한다. 김선우 해설위원과 정용검 캐스터는 한일장신대의 역대급 수비에 놀라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한다고. 보고도 믿기지 않는 장면에 정용검 캐스터는 “이거는 아예 슈퍼맨인데?”라는 말로 모두의 마음을 대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