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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측 "악성루머 유포자 추가 고소…합의ㆍ선처 없다"

▲배우 문채원(비즈엔터DB)
▲배우 문채원(비즈엔터DB)

배우 문채원이 악성 루머 작성자들을 추가로 고소했다.

문채원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16일 "아티스트에 대한 근거 없는 루머 게시글을 작성한 이들 12명을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 등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가해자의 신상을 끝까지 찾아 법의 심판을 받게 한다는 강한 의지를 갖고 있다"라며 "그 어떠한 합의나 선처는 없을 것임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악성 루머를 퍼트린 이들을 추적해 지난 3월 한차례 고소했으나, 또 다른 가해자들이 동일한 방식으로 악성 루머를 퍼트려 추가 고소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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