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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천박사', 파리한국영화제 공식 초청→런던한국영화제 폐막작 선정

▲영화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 스틸컷(사진제공=CJ ENM)
▲영화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 스틸컷(사진제공=CJ ENM)
영화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제공/배급: CJ ENM)이 파리한국영화제와 런던한국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은 귀신을 믿지 않지만 귀신 같은 통찰력을 지닌 가짜 퇴마사 ‘천박사’(강동원)가 지금껏 경험해본 적 없는 강력한 사건을 의뢰받으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10월 31일부터 11월 7일까지 개최되는 18회 파리한국영화제는 2006년부터 매년 다양한 한국영화를 파리에서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제다. 한국 최고의 화제작을 소개하는 에벤느망 섹션에 초청된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은 현지 시각 기준 오는 11월 1일, 11월 5일 총 두 차례 상영되며, 이를 통해 현지 교민은 물론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영화 '천박사 퇴마 연구소 : 설경의 비밀'(사진제공=CJ ENM)
▲영화 '천박사 퇴마 연구소 : 설경의 비밀'(사진제공=CJ ENM)
오는 11월 2일부터 2주 간 개최되는 런던한국영화제는 다양한 한국영화 상영을 통해 한국영화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영화제로, 관객 중 80% 이상이 현지인일 정도로 현지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8회 런던한국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된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은 한영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영국영화협회(British Film Institute)와 협력해 처음으로 BFI 사우스뱅크 극장에서 상영되어 더욱 의미를 더한다.

CJ ENM 측은 "파리한국영화제와 런던한국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은 공식 상영을 통해 현지에 거주 중인 교민을 비롯한 현지 관객들의 열띤 반응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라며 "특히 귀신을 믿지 않는 가짜 퇴마사 ‘천박사’로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경신한 강동원의 연기 변신을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에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영화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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