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어부5'(사진제공=채널A)
4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5’(이하 도시어부)에서는 낚시인들이 사랑하는 섬 ‘추자도’에서 갯바위 감성돔 낚시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신년을 맞이해 ‘착하게 살자’ 캠페인을 진행한다. 최고급 낚시용품을 상품으로 걸고 진행되는 만큼 버럭의 대가 이경규도 화를 삼키는 뜻밖의 모습을 보인다. 밑밥을 쏟은 제작진에게도 “도와줘서 고마워”라며 호통 대신 칭찬의 말을 건넨다.
하지만 오후까지 이어지는 저조한 조황에 슬슬 본모습이 드러나며 ‘착하게 살자’ 캠페인의 위기가 찾아온다. 과연 도시어부들은 끝까지 평정심을 유지하며 ‘착하게 살자’ 캠페인을 성공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도시어부5'(사진제공=채널A)
평화롭게 낚시를 하던 와중, 이수근은 뜻밖의 수난을 겪는다. 갑자기 갯바위로 너울이 넘치며, 손쓸 새도 없이 태클 박스가 휩쓸려 가는 비상 상황이 발생한 것. 이수근의 뜰채질에도 소용 없자 배에 탑승 중이던 제작진까지 태클 박스 구출 작전에 나선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태클 박스의 뚜껑이 열리면서 최신형 휴대폰, 고급 릴 등 500만 원 상당의 귀중품을 잃게 되는 결말을 맞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