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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3' 배아현, 1라운드 진…2위 복지은ㆍ3위 정서주

▲'미스트롯3' 1라운드 진 배아현(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미스트롯3' 1라운드 진 배아현(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미스트롯3' 현역부 배아현이 1라운드 진을 차지했다.

4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3' 3회에서는 1라운드 1:1 서바이벌 배틀의 최종 결과가 공개됐다.

1라운드는 총 72명이 8개 부서로 나뉘어 도전했다. 그 중 상대방을 꺾거나, 올하트를 받아 2라운드에 직행한 사람이 41명이었다. 김성주는 탈락 후보가 된 31명 중에서 5명이 패자 부활에 성공한다고 밝혔다.

탈락의 문턱에서 살아남은 5인은 대학부 윤서령, 영재부 구민서, 새싹부 수빙수, 직장부 민정윤, 현역부 유수현이었다.

이어 1라운드의 진선미가 발표됐다. 3위는 여신부의 정서주, 2위는 새싹부 복지은, 대망의 '진'(1위)은 현역부 배아현이었다. 1라운드 '진' 배아현은 "너무 꿈 같다. 자고 있는 느낌이다"라며 "부족한데도 불구하고 중요한 자리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라운드 장르별 팀미션도 시작됐다. 2라운드는 마스터들이 추천한 장르를 임의로 선택해 팀으로 무대를 꾸미는 '장르별 팀미션'이다. 올하트를 받으면 모든 팀원이 3라운드에 진출하지만, 올하트를 받지 못하면 모두가 탈락 후보가 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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