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외계+인' 2부(사진제공=CJ ENM)
영화 '외계+인' 2부(제공/배급 : CJ ENM)가 글로벌 극장가를 공략 중이다.
'외계+인' 2부는 지난달 12일 베트남을 시작으로, 24일 인도네시아, 25일 홍콩, 26일 북미에서 개봉했다. 또 이달 중 대만 개봉까지 예고하며 '외계+인'을 향한 세계의 관심을 입증했다.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미래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대세 배우들의 다채로운 시너지로 신년 극장가를 사로잡았다.
배급사 CJ ENM 측은 "'외계+인' 2부가 스펙터클한 액션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눈부신 시너지, 대서사의 완벽한 피날레로 국내 관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만큼, 본격적인 해외 개봉을 통해 글로벌 극장가에도 압도적인 영화적 체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외계+인' 2부는 상상을 뛰어넘는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향연, 화려한 볼거리로 2024년 극장가의 포문을 열었다. 겨울 방학 시즌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로 호평 받으며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