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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ㆍ염유리ㆍ김나율ㆍ유수현→복지은ㆍ빈예서ㆍ이하린, '미스트롯3' 팀 메들리 미션 도전

▲'미스트롯3' 김나율(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염유리, 유수현, 오유진(사진제공=TV조선)
▲'미스트롯3' 김나율(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염유리, 유수현, 오유진(사진제공=TV조선)

오유진ㆍ염유리ㆍ김나율ㆍ유수현과 복지은ㆍ빈예서ㆍ이하린이 '미스트롯3' 팀 메들리 미션에서 의기투합한다.

1일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트롯3' 7회는 트로트 걸그룹의 메들리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선 3라운드 1대1 데스매치의 결과와 함께 트로트의 진수를 보여줄 4라운드 팀메들리 미션이 시작된다. 특히 마스터 군단이 각 팀의 멘토로 나서며 드라마틱한 변화가 그려진다.

2라운드 팀미션에서 올하트를 이끈 오유진은 다시 한 번 최강 트로트 걸그룹의 일원이 된다. 오유진, 염유리, 김나율, 유수현 등 비주얼, 가창력, 퍼포먼스 모두 탄탄한 출연자들이 모인다.

'트로트 히트곡 제조기'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이들의 멘토가 된다. 알고보니 혼수상태는 디테일과 전체적인 그림을 모두 잡아주고, 레전드 무대 탄생을 돕는다.

이들의 무대를 본 김연자는 "내일부터 세계 공연 갑시다"라고 엄지를 치켜세우고, 글로벌 아이돌 슈퍼주니어의 은혁 역시 "K-트로트 걸그룹을 만들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이런 팀이면 너무 좋겠다"라고 칭찬을 쏟아낸다.

한편, 3라운드 1대1 데스매치의 최종 결과와 함께 톱5가 공개된다. 톱5는 각 팀의 리더가 돼 4라운드 1차전 팀메들리와 2차전 여왕전을 이끌 예정이다. 마스터 군단과 관객 평가단의 점수를 합산한 결과, 가장 높은 점수를 한 팀만 전원 5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다.

이들의 경쟁자로 복지은, 빈예서, 이하린이 7080 복고 메들리에 도전한다. 또 윤서령, 곽지은은 김연자를 멘토로 유혹의 무대를 펼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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