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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몰입 인생사' 이찬원, 스티브 잡스 성공 신화에 과몰입…미키 김, 스티브 잡스와 밀담 공개

▲'과몰입 인생사' 6회(사진제공=SBS)
▲'과몰입 인생사' 6회(사진제공=SBS)
'과몰입 인생사' MC 이찬원이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 성공 신화에 푹 빠진다. 또 애플이 파산 위기를 맞이한 순간, 경제학과 출신다운 똘똘한 해법을 제시한다.

1일 방송되는 SBS '과몰입 인생사' 6회에서는 삼성전자부터 구글 총괄 디렉터를 지낸 미키 김이 출연해 전 세계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21세기 혁신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의 운명적 선택을 이야기한다.

개인용 컴퓨터의 시대를 연 ’매킨토시‘부터 스마트폰의 시대를 연 ’아이폰‘까지. 실리콘 밸리의 전설이자 IT 업계의 선구자 ’애플‘. 그 중심엔 21살의 어린 나이에 회사를 창립한 ’스티브 잡스‘가 있었다. 비범한 애플 창립기부터,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하고 회사에서 쫓겨난 후, 다시 일어서 최연소 억만장자가 되기까지 벼랑 끝에서 자신을 구한 스티브 잡스의 운명적 선택에 과몰입해 본다.

스토리텔러 미키 김은 세계 최대 글로벌 IT기업 구글 임원 출신이자, 15년간 실리콘 밸리 기업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다. 그는 신의 직장이라 불리는 실리콘 밸리의 근무 환경과 함께 구글 재직 시절 마주한 스티브 잡스와의 밀담을 공개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스티브 잡스의 화려한 성공 신화 이전에 처참한 실패와 독선적인 성격을 언급하며 실리콘 밸리 거물들의 치열한 경쟁 속 스티브 잡스의 반전 인생사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게스트로는 카이스트 출신 가수 페퍼톤스의 이장원이 함께 한다. SBS '동상이몽'에서 극강의 T 성향을 보여 '카이스트 AI'로 불린 이장원은 이날 복잡한 컴퓨터 부품의 원리를 쉽게 설명하며 뇌섹남임을 입증했다. 그뿐만 아니라 이장원은 TTTT가 아닌 FFFF의 면모를 드러내 출연진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배다해와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는 그는 애플 CEO이자 한 가정의 가장이기도 했던 잡스의 딜레마에 깊게 몰입하며,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일보다는 가족을 선택하겠다고 밝혀 뜻밖의 감성적 면모를 드러낸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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