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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피는 꽃' 이하늬ㆍ이종원, 원작 웹툰 결말대로 설렘 가득 등장 인물 관계도 전개하나…묘한 기류 솔솔

▲'밤에 피는 꽃' 7회(사진제공=MBC)
▲'밤에 피는 꽃' 7회(사진제공=MBC)

'밤에 피는 꽃'이 종영까지 몇 부작 남지 않은 가운데, 원작 웹툰과 마찬가지로 이하늬와 이종원의 설레는 등장 인물 관계도가 계속 전개될 예정이다.

2일 방송되는 MBC '밤에 피는 꽃' 7회에서는 조여화(이하늬)와 박수호(이종원)의 설레는 만남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조여화는 얼떨결에 박수호의 품에 안기며, 두 사람 사이에 어색한 기류가 피어오른다.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시청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박수호는 갑자기 나타난 누군가로부터 여화를 지키려 쓰개치마로 잽싸게 얼굴을 가린다. 수호의 돌발 행동은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극하고, 두 사람 앞에 나타난 사내로부터 관계를 오해받으며 흥미진진함을 더한다. 만났다 하면 으르렁대던 두 사람 사이에 어떤 관계 변화가 생긴 것인지 궁금해진다.

이와 관련해 '밤에 피는 꽃' 제작진은 "여화와 수호의 관계가 조금씩 변해가면서 극 서사는 더욱 흥미진진해질 것"이라며 "두 사람이 이끌어가는 변화무쌍한 스토리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MBC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 7회는 2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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