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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비, '정년이' 캐스팅…2024년 열일 행보 '기대'

▲우다비 (사진 = n.CH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 선화 제공)
▲우다비 (사진 = n.CH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 선화 제공)
배우 우다비가 2024년 기대작 '정년이'에 캐스팅됐다.

5일 소속사 n.CH엔터테인먼트는 "우다비가 tvN 새 드라마 '정년이'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직후, 소리 하나만큼은 타고난 소녀 정년(김태리 분)의 여성국극단 입성과 성장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신선한 소재로 흥행에 성공한 네이버웹툰 '정년이'를 원작으로 한다.

극 중 우다비는 홍주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앞서 김태리, 신예은, 라미란, 문소리, 정은채 등 내로라하는 여배우들이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우다비가 합류해 시너지를 더할 예정이다.

우다비는 그동안 '트리플썸 2', '심야카페', '인간수업', '트랩', '라이브온',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멜랑꼴리아',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2', 영화 '레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특히 최근 종영한 tvN '마에스트라'에서는 어린 차세음 역을 맡아 이영애의 서사를 완벽하게 그려내 호평받았다.

매 작품마다 입체적인 캐릭터 표현으로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우다비가 '정년이'에서는 어떤 연기 변신을 선보일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한편 우다비가 출연하는 tvN 새 드라마 '정년이'는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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