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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최강야구' 2주 연속 결방…시즌3 트라이아웃 준비

▲'최강야구' 결방(사진제공=JTBC)
▲'최강야구' 결방(사진제공=JTBC)

'최강야구'가 시즌3 준비를 위해 결방하는 가운데, '최강야구'의 빈자리를 '닥터 슬럼프' 재방송이 채운다.

5일 JTBC 편성표에 따르면, JTBC는 이날 오후 10시 40분에 토일드라마 '닥터슬럼프' 3회를 방송된다.

월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던 '최강야구'는 2주 연속 결방한다.

'최강야구'는 지난달 22일 제2회 최강야구 어워즈를 끝으로 2023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날 방송이 끝난 뒤에는 시즌2를 함께 했던 사람들의 이름을 엔딩크레딧으로 공개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임정아 JTBC 본부장은 지난달 30일 열린 '2024 JTBC 예증 기자간담회'에서 "'최강야구' 시즌2는 끝났고, 휴지기를 가진다. 시즌3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최강야구'는 오는 8일까지 2024 시즌 트라이아웃에 도전할 선수들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 포지션은 유격수, 3루수, 외야수, 포수이며, 트라이아웃 과정은 추후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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