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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 최민식, 오컬트 미스터리도 '접수'

▲'파묘' 최민식(사진제공=쇼박스)
▲'파묘' 최민식(사진제공=쇼박스)
배우 최민식이 영화 '파묘'(제공/배급: ㈜쇼박스)로 오컬트 미스터리 장르 접수에 나선다.

최민식은 '파이란', '올드보이', '악마르 보았다',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신세계', '명량' 등 멜로부터 스릴러, 느와르, 사극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스크린을 장악했다.

그리고 최민식은 '파묘'에서 땅을 찾는 풍수사 ‘상덕’으로 완벽하게 녹아 들어 오컬트 미스터리까지 평정할 예정이다.

▲'파묘' 최민식(사진제공=쇼박스)
▲'파묘' 최민식(사진제공=쇼박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5일 공개된 스틸은 표정과 몸짓 하나로도 모든 서사를 담아내는 최민식의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민식은 조선 팔도 땅을 찾고, 땅을 파는 베테랑 풍수사 ‘상덕’으로 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상덕’은 무당 ‘화림’(김고은)을 통해 거액의 이장 제안을 받고 보러 간 묫자리에서 수상한 기운을 느끼는 인물로 결국 파묘를 진행, 사건의 서막을 열게 된다.

한편 '파묘'는 오는 2월 2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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