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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엔시티 127), 마카오 단독 콘서트 성료…2만3천 팬 열광

▲NCT 127(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 127(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NCT 127(엔시티 127)이 마카오 콘서트를 성료하며 세 번째 월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갔다.

2월 3~4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개최된 ‘NCT 127 3RD TOUR ‘NEO CITY : MACAU – THE UNITY’’(엔시티 127 써드 투어 ‘네오 시티 : 마카오 – 더 유니티’)는 NCT 127의 첫 마카오 단독 콘서트인 만큼, 전석 매진으로 양일간 총 2만 3천 관객을 동원해 폭발적인 현지 인기를 실감케 했다.

▲NCT 127(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 127(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이번 공연에서 NCT 127은 ‘Fact Check’, ‘질주’, ‘영웅’, ‘Ay-Yo’, ‘Simon Says’ 등 글로벌 히트곡은 물론, ‘Chain’과 ‘Cherry Bomb’ 매시업 무대, 몽환적인 편곡의 ‘신기루’, 오케스트라 버전의 ‘Favorite’ 등 이번 투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무대로 열기를 고조시켰으며, ‘Angel Eyes’, ‘Be There For Me’, ‘다시 만나는 날’ 등 앙코르 곡으로는 관객들과 가깝게 눈을 맞추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NCT 127은 뛰어난 라이브와 완벽한 퍼포먼스, 넘치는 에너지로 모든 곡을 소화하며 ‘공연의 神’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연출과 적재적소에 삽입된 VCR은 무대와 조화를 이루며 공연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NCT 127(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 127(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또한 NCT 127의 마카오 단독 콘서트를 기다려온 관객들은 매 순간 열렬한 함성과 떼창으로 아낌없는 응원을 쏟아냈으며, ‘칠즈니의 英雄 일이칠!’, ‘칠즈니랑 우리칠의 이야기 끝이 없게’ 등의 한국어 문구가 적힌 슬로건 이벤트로 멤버들을 향한 사랑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NCT 127(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 127(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한편, NCT 127은 2월 10~11일 일본 쿄세라돔 오사카에서 세 번째 월드 투어 ‘NEO CITY : JAPAN - THE UNITY’를 개최한다.

▲NCT 127(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 127(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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