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L.S.S.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SUPER JUNIOR-L.S.S. THE SHOW : Th3ee Guys’(슈퍼주니어-L.S.S. 더 쇼 : 쓰리 가이즈)는 지난 3~4일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개최됐다. 4일 공연은 Beyond LIVE 및 위버스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되어 전 세계 팬들이 함께 즐겼으며, ‘막내 유닛’ 응원차 슈퍼주니어 멤버들도 현장을 찾아 ‘슈주 절친 의리’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슈퍼주니어-L.S.S.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이번 콘서트에서 슈퍼주니어-L.S.S.는 ‘Suit Up’, ‘C’MON (질러)’ 등 그동안 선보인 싱글 무대는 물론 2월 8일 발표하는 신곡 ‘조크든요 (JOKE)’ 무대를 선공개, 내적 댄스를 유발하는 흥겨운 멜로디와 긍정적인 마인드를 녹인 가사로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한국어 버전으로 들려준 ‘샷다 닫아라 (Shut Down)’, ‘NEW ROAD’, ‘CEREMONY’, ‘Old Skool’ 등 일본 첫 미니앨범 무대들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슈퍼주니어-L.S.S.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슈퍼주니어-L.S.S.는 “재미로 시작한 유닛 무대가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콘서트까지 하게 되니 의미가 남다르고 기적 같다. 팬 여러분 덕분에 행복하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만 든다”며, “앞으로도 슈퍼주니어가 단체, 유닛, 솔로 등 다양한 활동으로 새로운 기적을 써 내려갈 수 있도록 이 노래로 마무리하겠다”면서 슈퍼주니어 ‘Miracle’ 무대로 공연의 엔딩을 장식했다.

▲슈퍼주니어-L.S.S.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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