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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 최성국 집 방문…아들 시윤이 육아에 쩔쩔(조선의사랑꾼)

▲'조선의사랑꾼'(사진제공=TV조선)
▲'조선의사랑꾼'(사진제공=TV조선)
‘국민 노총각’ 김광규가 최성국 아들 시윤이 육아에 나선다.

5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54세 늦깎이 아빠로 이제 ‘NO총각’이 되어버린 절친 최성국의 집에 ‘올드앤리치’ 김광규가 방문한다.

앞서 최성국의 결혼 소식에 “총 맞은 것 같다”며 충격을 받았던 김광규이지만, 시윤이의 치명적인 귀여움 앞에선 그야말로 녹아내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줘 봐라. 한 번만 안아보자”며 졸려 하는 시윤이를 안아든 뒤, 시윤이가 자신을 빤히 바라보자 “장난 아니다...”라며 빠져들었다.

▲'조선의사랑꾼'(사진제공=TV조선)
▲'조선의사랑꾼'(사진제공=TV조선)
시윤이의 눈이 감기기 시작하자, 김광규는 “이제 눕히면 안 되냐? 팔이 아프다”며 최성국에게 호소했다. 바닥에 시윤이를 눕히러 간 김광규에게 최성국은 “무릎 꿇어! 무릎!”이라고 지시했고, 김광규는 꼼짝없이 무릎을 꿇어야 했다. 이렇게 해서 시윤이를 잠든 채 내려놓는 것까지는 성공했지만, 김광규는 시윤이의 등을 받치고 있던 팔을 빼지 못해 어쩔 줄 몰랐다.

한편, 김광규는 시윤이 백일잔치 참석을 위해 부산으로 오는 비행기 안에서 ‘핑크빛 고백’을 받은 썰을 수줍게 밝히기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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