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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 전유진, 결승 1라운드 끝나고 오열…제작진 "참가자 순위 결정, 시청자 투표하기 중요"

▲'현역가왕' 결승 1라운드(사진제공=크레아스튜디오)
▲'현역가왕' 결승 1라운드(사진제공=크레아스튜디오)

'현역가왕' 전유진이 결승전 1라운드 무대에서 눈물을 쏟는다.

6일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 11회에서는 오는 3월 열리는 '한일 가왕전'에 출연할 국가대표 톱7을 뽑는 마지막 관문인 대망의 결승전이 펼쳐진다. 결승전은 2라운드에 걸쳐 진행되며, 1라운드는 10인의 현역이 자신의 필살기를 꺼내 무대를 완성하는 '국대 필살기 1위 쟁탈전'이다.

'1위 쟁탈전'은 1라운드 중간 1위를 한 현역이 다른 참가자들의 무대 위로 올라와 함께 점수 확인하는 '밀어내기' 방식이다. 신동엽은 "왔다 갔다 반복하기 귀찮은데 그냥 확 지고 대기실로 들어가고 싶지 않느냐"라고 묻고, 현역들은 "저 걷는 것 좋아해요"라고 1위에 대한 불타는 열망을 표현한다.

준결승전에서 1위를 차지한 전유진은 무대를 마친 후 눈물을 쏟는다. 그는 준결승전에서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하며 "조금이라도 실수하면 금방 우울해지고 자괴감이 든다"라고 심경을 밝히고, 무대 직전 "이렇게까지 안 떠는데 미치겠다"라며 발을 구른다.

옆에 있던 다른 가수는 전유진의 손을 잡아주더니 "얘 손이 왜 이렇게 차가워"라며 크게 놀란다. 특히 눈물을 보이지 않던 전유진은 무대를 마친 후 얼굴이 흠뻑 젖을 정도로 많은 눈물을 쏟아낸다.

제작진은 "현역들이 자신들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곡으로 무대를 꾸미기에 더욱 볼만한 결승이 될 것"이라며 "현역들의 순위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힘은 시청자 응원 투표다. 결승전만을 앞둔 '현역가왕'에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현역가왕'은 네이버 나우 앱을 통해 대국민 응원 투표를 진행 중이다. 결승전 점수는 연예인 심사위원과 국민 평가단의 현장 점수, 신곡 음원 점수,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 및 나우 앱 응원 투표 점수를 합산해 결정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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