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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MG 측 "미노이, 광고 촬영 불참 사실…광고주 피해 복구에 최선 다할 것"

▲가수 미노이(사진제공=AOMG)
▲가수 미노이(사진제공=AOMG)

미노이 소속사 AOMG가 미노이의 광고 촬영 불참에 관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AOMG 측은 7일 "미노이의 광고 촬영 불참은 사실"이라며 "이는 당사와 아티스트 간 광고계약 체결 대리서명에 대한 권한 이해가 서로 달라 발생한 일로, 이에 대한 의견 차이가 좁혀지지 않아 광고 촬영에 불참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이 과정에서 미노이가 약속된 광고 촬영을 불참해 느낀 죄책감에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죄를 지었다"라고 표현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 '3월쯤이면 알 수 있을 것'이라는 발언은 상황이 정리되는 데 일정 기간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해 발언한 것이라고 전했다.

AOMG는 미노이뿐만 아니라 광고주와도 연관된 일이기에 빠른 입장을 전하지 못한 것이라고 사과했다.

AOMG는 "당사와 아티스트는 이에 대해 상호 소통을 원활히 마쳤다. 광고주 측과도 원만한 합의 진행중이다"라며 "당사와 아티스트는 계약금 반환 및 손해배상 등을 통해 신속히 광고주의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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