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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 구미의 9미…구미중앙시장 잔치국수ㆍ선산식 돼지곱창ㆍ무침족발ㆍ금오산 한방 백숙ㆍ캔털루프 멜론 맛본다

▲'알토란' 구미의 9미(사진제공=MBN )
▲'알토란' 구미의 9미(사진제공=MBN )
'알토란’ 셰프 3인방이 구미에서 구미중앙시장 잔치국수, 선산식 돼지곱창, 무침족발, 금오산 백숙 골목 한방 백숙을 맛본다.

9일 방송되는 MBN '알토란’에서는 셰프 3인방이 팔도의 맛 '구미의 9미' 우엉, 쌀, 캔털루프 멜론, 막걸리 등을 소개한다.

▲'알토란' 구미의 9미(사진제공=MBN )
▲'알토란' 구미의 9미(사진제공=MBN )
이날 방송에서는 알토란 셰프 3인방이 맛의 천국 구미의 9가지 맛 투어에 떠난다. 구미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 깊은 시장에서 단돈 5천 원에 푸짐하게 맛보는 구미의 잔치 국수와 특제 마늘 소스에 버무려 먹는 별미 무침족발, 오래 끓일수록 진한 맛이 나는 선산식 돼지곱창, 금오산 백숙 골목에서 최초로 백숙을 판매했던 원조 백숙집에서 한방 백숙을 맛본다.

▲'알토란' 구미의 9미(사진제공=MBN )
▲'알토란' 구미의 9미(사진제공=MBN )
▲'알토란' 구미의 9미(사진제공=MBN )
▲'알토란' 구미의 9미(사진제공=MBN )
▲'알토란' 구미의 9미(사진제공=MBN )
▲'알토란' 구미의 9미(사진제공=MBN )
▲'알토란' 구미의 9미(사진제공=MBN )
▲'알토란' 구미의 9미(사진제공=MBN )
또한 낙동강변 비옥한 땅에서 자란 영양 만점 우엉, 구미에서 재배되는 달콤한 캔털루프 멜론, 조선시대 때부터 7개의 곡식 창고가 있던 곡창지대에서 자란 쌀, 질 좋은 구미 쌀로 만든 100년 역사를 지닌 막걸리, 갓 튀긴 라면 등을 소개한다.

정호영 셰프는 구미에서 공수한 영양 가득 신선한 우엉을 껍질째 얇게 썰어 튀긴 초간단 별미 우엉튀김을 선보이고 송훈 셰프는 고사리와 콩나물을 듬뿍 넣고 갓 튀긴 라면을 부숴 넣어 더욱 구수하고 얼큰한 해장라죽 레시피를 알려준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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