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진아(사진제공=진아엔터테인먼트)
오는 6월 25일 발매되는 태진아의 신곡 '서울간 내님'은 아들 이루가 작사ㆍ작곡한 곡으로 EDM을 접목한 복고풍 멜로디의 새로운 댄스 트로트다.
'서울간 내 님'은 태진아의 구성진 보이스와 "서울로 떠난 내 님을 위해 진달래꽃, 개나리꽃을 한 아름 꺾어 님 오실 때 드리겠다"라는 애절하고 설렘이 가득 찬 내용의 가사가 인상적이다.
태진아의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서울간 내님' 외에도 '꽃씨', '사람팔자', '오늘도 살아야 하니까', '자기야 좋아' 등 모두 태진아와 아들 이루가 직접 작사ㆍ작곡한 곡들로만 채워져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태진아의 신곡 '서울간 내님'은 올여름 피서지에서 울려 퍼질 신나는 곡이다"라며 "2024 파리 올림픽에서도 응원가로 쓰기 좋은 신나는 곡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태진아의 신곡 '서울간 내님'은 오는 6월 25일 정오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