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전현무계획2'에서 일본 도쿠시마의 중화라멘, 오코노미야끼, 아와규 맛집 식당을 찾아가 먹방을 펼친다.
28일 방송되는 MBN·채널S 공동 제작 '전현무계획2' 23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 김종민이 일본의 소도시 도쿠시마를 찾아 현지 맛집을 발굴하는 여정이 그려진다.
이번 방송에서 세 사람은 40번째 길바닥 탐방지로 유명 관광지가 아닌 소도시 도쿠시마를 선택했다. 이들은 현지 음식을 맛보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며, 특히 현지에서 직접 섭외를 해야 하는 미션까지 수행한다.
첫 번째로 방문한 맛집은 46년 전통의 '중화라멘' 식당이다. 현지인의 추천으로 찾은 이곳에서 세 사람은 감탄과 전율이 폭발하는 리얼 먹방을 선보인다.
이어서 이들은 특별한 '먹친구' 아이브의 일본인 멤버 레이와 함께 도쿠시마 현지 맛집 탐방을 이어간다. 레이는 "일본 친구가 오코노미야키 맛집을 추천해줬다"며 아이브 대표 '먹잘알'이자 '밥심즈'로서의 면모를 발휘한다.
이들이 방문한 곳은 'MZ 감성'의 일본 가정집 식당으로, 이곳에서 '백설공주' 오코노미야키라는 특별 메뉴를 맛본다. 철판에서 직접 구워지는 오코노미야키에 넣어진 필살의 재료들과 환상적인 맛 조합에 네 사람 모두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오코노미야키 식당 사장님의 추천으로 도쿠시마 특산품인 '아와규' 맛집을 찾아간다. 이곳에서 네 사람은 한우와 아와규의 맛을 비교하며 소도시 현지에서 즐기는 최상급 소고기의 진정한 맛을 경험한다.
일본 도쿠시마에서 펼쳐지는 전현무, 곽튜브, 김종민, 그리고 레이의 먹트립 현장은 28일 오후 9시 10분 방송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2' 2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