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그룹 아스트로(ASTRO) MJ가 '뭉쳐야 찬다4'에 합류해 축구 실력을 뽐낸다.MJ는 오는 6일 첫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4'에 합류한다. '뭉쳐야 찬다4'는 그동안의 시리즈와는 달리 대한민국 예능 최초 11대 11 정식 축구 리그 '판타지 리그'를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진행된 '뭉쳐야 찬다' 재창단 프로젝트 '드래프트 47'에 출연해 안정적인 볼 컨트롤과 남다른 양발 사용 능력으로 MJ는 안정환 감독에게 "좋다. 기대가 크다"는 칭찬을 받기도 했다.
또한 MJ는 초등학생 때부터 축구부 혹은 축구 동아리를 하는 것은 물론, 연예인 축구팀에 가입해 스케줄이 끝난 뒤에도 시간을 내서 축구를 할 정도로 축구를 사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2019년 출연한 아이돌 육상 선수권대회 승부차기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하기도 한 만큼 이번 시즌에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아스트로 메인보컬 MJ는 지난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팝업상륙작전'에 출연해 센스 넘치는 예능 감각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또한 뮤지컬 '조로: 액터뮤지션'에서 조로 역을 맡아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뮤지컬 배우로서도 더욱 단단히 입지를 굳혔다.
뿐만 아니라 데뷔 첫 단독 웹 예능 '갓선비'에서는 MJ 특유의 밝은 성격과 센스 넘치는 진행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
한편, MJ가 출연하는 JTBC '뭉쳐야 찬다4'는 오는 6일 오후 7시 1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