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라이트(사진 = 어라운드어스 제공)
‘없는 엔딩’은 하이라이트가 비스트라는 이름으로는 지난 2016년 발매한 정규앨범 ‘Highlight (하이라이트)’ 이후 9년여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지난해 ‘비스트’ 상표권 사용 합의 소식을 전한 하이라이트는 이달 미니 6집 컴백에 앞서 수록곡 ‘없는 엔딩’을 비스트 팀명으로 정식 발매하는 뜻깊은 행보에 나선다.
하이라이트는 이번 ‘없는 엔딩’을 통해 비스트로서 추억을 새롭게 이어가며, 변함없는 탄탄한 음악성과 함께 팬들을 향한 진심을 전한다. 이들의 특별하고도 유의미한 행보가 하이라이트와 오랜 팬들이 지나온 값진 시간을 되새기고, 단단한 유대감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하이라이트(사진 = 어라운드어스 제공)
그간 ‘비가 오는 날엔’, ‘12시 30분’, ‘리본 (Ribbon)’, ‘니가 보고 싶어지면’, ‘괜찮겠니’, ‘All My Life (올 마이 라이프)’ 등 하이라이트와 비스트의 대표 발라드곡들은 빛바래지 않는 명곡으로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지켜왔다. ‘없는 엔딩’ 또한 하이라이트만의 고유한 감성을 완성도 높게 살린 만큼 많은 이들의 취향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비스트 팀명으로 선공개되는 미니 6집 신곡 ‘없는 엔딩’은 오늘(16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어 하이라이트의 미니 6집 ‘From Real to Surreal’ 본 앨범은 오는 28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