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트와이스의 정규 4집 발매 소식과 함께 인트로 필름을 공개했다.
영상 속 트와이스 아홉 멤버는 블랙 맥시 롱 헤어 스타일링과 'FOUR'라는 문구가 적힌 스커트를 시밀러룩으로 맞춰 입고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무대에 서지 않고도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글로벌 팬심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번 정규 4집은 2021년 11월 발표한 'Formula of Love: O+T=<3'(포뮬러 오브 러브: O+T=<3) 이후 약 3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앨범이다. 오랜만의 컴백 소식에 국내외 팬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트와이스는 지난해 총 150만 관객을 동원한 월드투어 ‘READY TO BE’로 세계 27개 도시, 51회 공연을 성료하며 '스타디움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어 지난 4월에는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의 고양 내한공연에 전 회차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해 또 한 번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
여름 컴백 열기를 이어 트와이스는 오는 8월 2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리는 초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선다.
트와이스는 오는 7월 정규 4집 ‘FOUR’를 발매하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