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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품명품', 조영구∙허찬미∙박철규 '장원' 도전

▲진품명품(사진제공=KBS1)
▲진품명품(사진제공=KBS1)
'TV쇼 진품명품'에 방송인 조영구, 가수 허찬미, 신입 아니운서 박철규가 쇼감정단 장원에 도전한다.

20일 방송되는 KBS1 'TV쇼 진품명품'에는 석연 양기훈의 ‘포도도’와 민속품 그리고 도자기가 등장한다.

문양과 형태, 재질도 제각각이지만 용도는 전부 같은 민속품이 등장한다. 진품 아씨 홍주연 아나운서는 이 물건으로 때아닌 열애설에 휩싸였다.

▲진품명품(사진제공=KBS1)
▲진품명품(사진제공=KBS1)
여기에 ‘노안도’의 대가 석연 양기훈의 작품이 소개된다. 의뢰품에는 탐스러운 포도와 앙증맞은 다람쥐가 함께 그려져 있어 이목을 끈다. 양기훈은 왜 포도와 다람쥐를 함께 그린 걸까? 또한, 양기훈의 신기한 이력까지 자세히 알아본다.

그리고 오묘한 빛깔에 물고기 문양이 돋보이는 도자기도 등장한다. 감정위원은 물고기가 그려진 도자기는 매우 희소하다고 평가했다. 의뢰품은 과연 얼마의 추정 감정가를 기록했을까?

한편 아나운서 강승화와 홍주연이 진행하는 ‘TV쇼 진품명품’은 1995년을 시작으로 진품, 명품을 발굴하고 전문 감정위원의 예리한 시선으로 우리 고미술품의 진가를 확인하는 KBS 1TV 교양 프로그램이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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