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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집중호우 수재민 위해 기부

▲배우 문가영(사진제공=피크제이)
▲배우 문가영(사진제공=피크제이)

드라마 '서초동'에 출연 중인 배우 문가영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24일 "문가영이 수해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최근 전국 곳곳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웃을 돕기 위한 것이다.

▲'서초동' 문가영(사진제공=피크제이)
▲'서초동' 문가영(사진제공=피크제이)

문가영은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산불 피해 이웃을 위해 2000만 원을 기부하며, 희망브리지의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위촉됐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시는 문가영 기부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따뜻한 나눔처럼, 희망브리지도 이웃 곁에서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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