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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극한 야생 무인도...새해에 더 독해진다

▲1박 2일(사진제공=KBS2)
▲1박 2일(사진제공=KBS2)
'1박 2일'이 신년 계획을 밝힌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로 여행을 떠나는 멤버들의 '2026 신년 계획 조작단'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1박 2일' 팀은 본격적인 여행 시작에 앞서 각자의 새해 계획을 공개한다. 먼저 김종민은 "무조건 아기부터 간다. 나 건들지 마라"라며 확고한 2세 계획을 밝힌다. 멤버들 역시 "종민이 형이 결혼할 때부터 몸 관리를 열심히 했다"며 맏형의 2세 계획을 응원한다.

두 아이의 아빠 문세윤도 12년 만의 자녀 계획 가능성을 언급하며 멤버들을 놀라게 한다. 문세윤은 "혹시 모른다. 가능성은 열어놓았다. 아이가 나랑 손잡고 아장아장 걷던 시절이 그립다"라며 셋째 계획에 대한 생각이 있음을 조심스럽게 고백한다.

방송일 기준 새해 첫 여행인 만큼 제작진은 '2026년 신년 계획'이라는 문구가 적힌 돌림판을 준비해 '1박 2일' 팀을 어리둥절하게 만든다. 돌림판에는 '극한 야생 무인도'부터 '이한치한 혹한기', '망망대해 조업', '24시간 풀가동 무박'까지 이전보다 더욱 지독해진 제작진의 신년 계획이 적혀 있었고, 이를 본 멤버들은 당황스러운 기색을 숨기지 못한다.

이와 더불어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한순간에 싸늘하게 만든 '1박 2일' 멤버들의 미션 조작 사건도 발발한다. 결국 긴급회의에 나선 제작진은 부정행위 조사에 나서고, 한 멤버가 이실직고하며 이 모든 사태의 전말이 밝혀졌다는 후문이다.

'1박 2일' 멤버들의 새해 첫 여행은 오는 4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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