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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홍윤화 다이어트 잊은 생선구이 가게 먹방

▲'동상이몽2' (사진제공=SBS )
▲'동상이몽2' (사진제공=SBS )
'동상이몽2' 홍윤화, 김민기 부부가 다이어트를 잊은 생선구이 가게 먹방을 펼친다.

5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 2’)에서는 홍윤화, 김민기 ‘억 소리 나는’ 금은방 투어가 펼쳐진다.

▲'동상이몽2' 홍윤화 (사진제공=SBS )
▲'동상이몽2' 홍윤화 (사진제공=SBS )
홍윤화는 다이어트 40kg 감량에 성공 시 금팔찌를 선물받기로 남편 김민기와 약속한 가운데, ‘다이어트 D-22’를 앞두고 목표 체중까지 10kg을 남겨둔 채 정체기에 빠졌다. 다이어트 의욕을 끌어올리기 위해 두 사람은 금은방으로 향했고, 2억 원대 골드바부터 7캐럿 다이아몬드 반지까지 직접 착용해 보며 ‘金의 기운’을 받았다. 금빛에 취한 홍윤화와 달리, 남편 김민기는 치솟은 금값 앞에서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이어 홍윤화, 김민기 부부는 생선구이 가게를 찾아 또 한 번 레전드 장면을 탄생시켰다. 홍윤화는 숟가락 단 두 개만으로 뼈를 말끔히 발라내는 생선 발골쇼를 선보인 것.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생선 먹으러 갈 때 연락할게요”라며 식당 동행을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기에 더해 생선 여섯 마리를 순식간에 올킬하는 먹방까지 펼치며 클래스가 다른 홍윤화의 ‘먹스킬’이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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