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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 브리핑] 라이즈, 삼성전자 앰버서더…'CES 2026' 현장 방문

라이즈 "K팝 대표해 참석한 만큼 자부심 느껴"

▲라이즈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삼성 더 퍼스트룩 2026'에 참석했다.(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라이즈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삼성 더 퍼스트룩 2026'에 참석했다.(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에스엠(041510) 소속 그룹 라이즈가 새해 벽두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뜨겁게 달궜다. 라이즈는 삼성전자(005930)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자격으로 'CES 2026' 개막 전 행사에 K팝 그룹 중 유일하게 참석해 존재감을 과시했다.

라이즈는 지난 4일 오후 7시(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서 열린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The First Look)'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 'CES 2026' 개막을 이틀 앞두고 열린 대규모 이벤트로, 라이즈는 K팝 아티스트를 대표해 자리를 빛냈다.

▲라이즈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삼성 더 퍼스트룩 2026'에 참석했다.(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라이즈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삼성 더 퍼스트룩 2026'에 참석했다.(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특히 프레스 컨퍼런스 도중 TV 관련 AI 기능 시연에서 라이즈의 히트곡 'Boom Boom Bass'가 흘러나오고 "놀라운 K팝 그룹"이라는 소개가 이어져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열에서 발표를 경청하던 멤버들의 리액션이 전 세계에 생중계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삼성전자 신제품과 라이즈 음악의 협업도 돋보였다. 1400평 규모 단독 전시관 내 뮤직 스튜디오 5 스피커를 통해 'Boom Boom Bass' 음원이 재생됐고,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에서는 'Fly Up' 뮤직비디오가 상영됐다. 라이즈는 글로벌 미디어 관계자 및 테크 인플루언서들과 교류하며 삼성전자 제품 체험 경험을 적극적으로 공유했다.

▲라이즈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삼성 더 퍼스트룩 2026'에 참석했다.(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라이즈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삼성 더 퍼스트룩 2026'에 참석했다.(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라이즈는 "세계 최대 전시회 행사장에 우리 음악과 뮤직비디오가 나오는 것이 신기하다"라며 "앰버서더이자 K팝 아티스트를 대표해 참석한 만큼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새로운 방식으로 라이즈의 음악이 더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라이즈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삼성 더 퍼스트룩 2026'에 참석했다.(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라이즈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삼성 더 퍼스트룩 2026'에 참석했다.(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한편 라이즈는 그간 '갤럭시 워치8', '스마트싱스' 등 삼성전자의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시너지를 입증해왔다. 멤버들이 직접 AI 신제품을 소개하는 숏폼 콘텐츠는 5일부터 라이즈 공식 인스타그램과 삼성전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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