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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민 수원, ‘에이스’ 급부상…전년 대비 140% 폭풍 성장

▲사마베 리조트 발리(사진제공=투어민)
▲사마베 리조트 발리(사진제공=투어민)
투어민(대표 민경세)의 1호 직영점인 ‘투어민 수원’이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400여 쌍의 모객을 달성하며 수원 지역 허니문 시장의 강자로 우뚝 섰다.

김준석 투어민 수원 지점장은 “2024년 봄 오픈 이후 온전한 첫해를 보낸 2025년에 400여 쌍의 고객을 모객하며 지역 내 안착에 성공했다”라며 “이미 2026년 예약자만 400여 쌍에 달해 올해는 전년 대비 20% 이상 추가 성장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투어민 수원의 성장세는 수치로 증명된다. 첫해인 2024년 대비 2025년 실적은 무려 140% 급증했다. 신혼여행 계약이 보통 여행 1년 전부터 이뤄지는 특성을 고려할 때, 2026년 봄 시즌 고객 대다수가 이미 계약을 마친 상태임에도 미결정 고객들의 추가 유입이 지속되고 있어 가파른 우상향 곡선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투어민 수원 김준석 지점장(사진 왼쪽)과 직원들.(사진제공=투어민)
▲투어민 수원 김준석 지점장(사진 왼쪽)과 직원들.(사진제공=투어민)
수원 지역 예비부부들의 선호도는 실속과 낭만에 집중됐다. 김 지점장은 “수원은 합리적인 지역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발리가 전체 수요의 약 30%를 차지하며 가장 인기가 높고, 유럽이 20%로 그 뒤를 잇는다”라고 분석했다.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한 파격적인 프로모션도 흥행의 비결이다. 현재 투어민 수원은 계약자를 대상으로 ‘럭키드로우 룰렛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수원에서 인천공항까지 제공되는 편도 차량 서비스를 비롯해 프리미엄 캐리어 등 여행에 꼭 필요한 사은품을 제공해 실질적인 혜택을 강화했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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