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신의탄생' (사진제공=채널A)
13일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빠지지 않는 뱃살과 심각한 변비로 고통받는 50대 도전자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몸신의 탄생’을 찾아온 도전자는 겉보기에는 마른 체형이지만 화장실은 3~4일에 한 번, 갈 때마다 20분 이상씩 걸릴 정도로 변비가 심하다고 털어놓아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딱딱한 변으로 인해 변기가 막히는 곤란한 상황도 한두 번이 아니었다. 이러한 문제 증상을 개선하기 위해 도전자는 고구마, 옥수수 등 식이섬유가 풍부하다는 구황작물을 매일 챙겨 먹었지만 변비와 뱃살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더한다.

▲'몸신의탄생' (사진제공=채널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