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드 인 코리아' 6화 스틸컷(사진제공=디즈니플러스)
'메이드인코리아' 6화 공개시간이 다가왔다.
디즈니플러스 '메이드인코리아' 측은 14일 6화 공개를 앞두고, 긴장감 넘치는 예고 스틸을 공개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부와 권력을 쫓는 백기태(현빈)와 그를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의 대결을 그린 드라마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서는 영장을 들고 찾아온 장건영을 여유롭게 마주하는 백기태의 모습부터, 전세가 역전된 듯 장건영을 위압적으로 취조하는 백기태의 모습이 교차되며 마지막 대격돌을 예고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6화 스틸컷(사진제공=디즈니플러스)

▲'메이드 인 코리아' 6화 스틸컷(사진제공=디즈니플러스)
특히 이번 회차에서는 월남행을 결심한 백기현(우도환)의 행보와 백기태, 이케다 유지(원지안)가 벌이는 위험한 비즈니스의 결말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중앙정보부 요원들 사이에서 카리스마를 내뿜는 백기태의 모습은 그가 꿈꾸는 욕망의 종착지가 어디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메이드 인 코리아' 6화 스틸컷(사진제공=디즈니플러스)

▲'메이드 인 코리아' 6화 스틸컷(사진제공=디즈니플러스)
작품을 향한 국내외 반응도 뜨겁다. 시청자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카지노' 이후로 가장 기다려지는 작품", "현빈의 제2의 전성기를 알리는 드라마", "모든 배우가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들었다"는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앞선 5회까지의 몰입도 높은 전개가 입소문을 타면서 마지막 6회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졌다.

▲'메이드 인 코리아' 6화 스틸컷(사진제공=디즈니플러스)
'메이드 인 코리아'의 결말은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