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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아티스트 신조 "카리나=각성한 유지민" [화보]

▲에스파 카리나(사진제공=에스콰이어)
▲에스파 카리나(사진제공=에스콰이어)

에스파 카리나가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카리나는 '에스콰이어'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무대 위 대담한 모습과 상반되는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카리나는 "보기와 달리 무대에서 가장 많이 떠는 멤버가 나"라며 "아직도 무대 직전에는 손이 차가워지지만, 공연이 시작되면 즐기게 된다"라고 고백했다.

▲에스파 카리나(사진제공=에스콰이어)
▲에스파 카리나(사진제공=에스콰이어)

연차가 쌓이며 작업 방식에도 변화가 생겼다고 전했다. 카리나는 최근 회사와 소통하는 기회가 늘어났다며, 멤버들이 직접 안무를 춰보고 곡의 전반적인 느낌에 의견을 낸다고 설명했다. 특히 자신의 솔로곡 'GOOD STUFF'에 대해서는 "가사와 안무, 연출, 의상, 카메라 구도까지 전반적인 부분에 직접 참여했다"며 음악적 열정을 드러냈다.

▲에스파 카리나(사진제공=에스콰이어)
▲에스파 카리나(사진제공=에스콰이어)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에 대한 철학도 확고했다. 카리나는 자신을 '각성한 유지민'이라고 정의하며 "연예인으로 살면서도 부모님의 딸인 유지민임을 잊지 말자는 것이 신조"라고 밝혔다.

▲에스파 카리나(사진제공=에스콰이어)
▲에스파 카리나(사진제공=에스콰이어)

프라다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카리나는 직접 에디터가 되어 기사를 작성하는 이색 체험도 진행했다. 그는 삼겹살을 맛있게 먹는 방법을 담은 '돼지름길' 기사와 자신만의 SNS 피드 구성 팁을 '에스콰이어' 웹사이트에 공개하며 소탈한 매력을 뽐냈다.

▲에스파 카리나(사진제공=에스콰이어)
▲에스파 카리나(사진제공=에스콰이어)

카리나의 화보와 인터뷰가 담긴 '에스콰이어' 2026년 2월호는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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