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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청주 대왕 해물찜 맛집 탐방

▲'오늘N' MC 아나운서(사진제공=MBC)
▲'오늘N' MC 아나운서(사진제공=MBC)

'오늘N'에서 청주 대왕 해물찜 맛집을 소개한다.

26일 MBC '오늘N'의 '옆집 부자의 비밀 노트' 코너에서는 청주의 소문난 대왕 해물찜 맛집을 방문한다.

이날 '오늘N'이 찾은 대왕 해물찜 맛집의 대표 메뉴는 약 40cm에 달하는 16인치 대형 접시에 담겨 나오는 대왕 해물찜이다. 갑오징어, 문어, 전복, 가리비, 아귀 등 제철을 맞은 11가지 해산물이 푸짐하게 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주인장은 해물찜의 고질적인 문제인 수분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조리법을 차별화했다. 모든 해산물을 센 불에서 단 2분간 빠르게 볶아내는 방식을 택했으며, 이를 위해 각 재료를 사전에 초벌 조리한다. 특히 비린내를 잡기 위해 식초를 사용해 아귀의 점액질을 제거하고, 1차로 삶을 때 식용유를 첨가해 살의 탱글탱글한 식감을 유지하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양념장 역시 고춧가루와 청양고추, 다진 마늘, 간장, 맛술 등을 배합해 깊은 맛을 냈으며 전분을 활용해 해산물에 양념이 잘 배어들도록 조절했다.

영업 10년 만에 고소득을 올리게 된 배경에는 넉넉한 서비스도 한몫했다. 해물찜을 주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새우, 꽃게, 홍합, 낙지 등이 들어간 해물탕을 무료로 제공한다. "찜과 탕 사이에서 고민하는 손님들을 위해 서비스를 결정했다"는 주인장의 전략은 고객 만족도를 높이며 매출 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해물찜의 정석과 푸짐한 인심을 동시에 잡은 청주 대왕 해물찜의 성공 비결은 26일 오후 6시 5분 방송하는 MBC '오늘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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