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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감기약 모델 발탁…65년 만에 첫 男 모델

▲이찬원 판피린 광고(사진제공=동아제약)
▲이찬원 판피린 광고(사진제공=동아제약)

이찬원이 동아제약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동아제약은 27일 브랜드의 신뢰도와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를 고려해 출시 65년 만에 첫 남성 모델로 이찬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찬원은 지난해 KBS 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하는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대중적인 신뢰를 쌓아왔다.

공개된 '엔딩' 편 광고에서 이찬원은 특유의 트로트 메들리를 통해 코감기, 목감기, 기침감기 등 상황별 모습을 연기했다. 그는 "감기엔 빠른 엔딩"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제품의 빠른 효능을 강조했다.

동아제약 측은 이번 캠페인에 이어 후속편인 '뚝딱' 편도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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