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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일, 영화 '오세이사' 컬래버 음원 '달' 발매

▲영화 '오세이사' 컬래버 음원 '달'(사진 = TOON STUDIO, (주)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영화 '오세이사' 컬래버 음원 '달'(사진 = TOON STUDIO, (주)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싱어송라이터 양다일이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달'을 발매한다.

'달'은 양다일의 섬세하면서도 감미로운 목소리가 특징으로, 스트레이(The Stray)가 지난 2022년 발매한 곡을 재해석한 노래다. 양다일은 특유의 깊은 감정이 묻어나는 음색으로 곡의 완성도를 더하며 리메이크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특히 양다일은 "달이 뜬 밤에 널 그리던 날에 / 혼자서 멍하니 길을 잃어 가네 / 어두운 내 맘엔 숨 쉴 곳이 없네 / 이젠 보내줘야만 할 것 같아" 등 담담한 가사 속 남아있는 온기와 공허함을 효과적으로 표현해 내며 듣는 이들의 마음을 아릿하게 적실 예정이다.

이치조 마사키 작가의 원작 소설 '오세이사'는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리셋되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는 여학생과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고 있는 평범한 남학생의 풋풋하고도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대세 배우 추영우와 신시아가 주연을 맡았으며, 지난해 12월 개봉돼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양다일은 '잊혀지다', '우린 알아', '널', '고백', '미안해', '요즘'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로 대학 축제, 행사, 단독 콘서트 등 다채로운 무대에 오르며 뛰어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섬세한 감성 표현으로 사랑과 이별, 일상의 감정을 현실적으로 풀어내며 리스너들에게 폭넓은 공감을 얻고 있는 만큼 양다일이 새롭게 선보일 '달'을 향한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양다일이 가창에 참여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컬래버레이션 음원 '달'은 28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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