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이 캐주얼 브랜드 프로젝트엠(PROJECT M)과 6년 연속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26SS 시즌 캠페인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최우식은 아이보리 가디건과 베이지 슬랙스를 활용한 톤온톤 스타일링부터 오버핏 블레이저와 데님을 매치한 룩까지 다양한 미니멀 스타일을 선보였다. 프로젝트엠 관계자는 "최우식과 6년째 이어온 파트너십을 통해 유행보다 오래 남는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최우식은 오는 2월 11일 개봉하는 영화 ‘넘버원’에서 주인공 하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영화 ‘넘버원’은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줄어드는 숫자를 보게 된 하민이 숫자가 0이 되면 죽게 되는 엄마 은실(장혜진 분)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시간의 유한함과 가족애를 소재로 한 이번 작품에서 최우식은 드라마 ‘우주메리미’와는 다른 감정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