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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진', 박신혜 엄마 곱창집서 소속사 신년회

▲'비서진' 박신혜(사진제공=SBS)
▲'비서진' 박신혜(사진제공=SBS)

'비서진' 이서진과 김광규가 박신혜 엄마 곱창집에서 박신혜 소속사 신년회를 가졌다.

30일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배우 박신혜와 '비서진'의 밀착 수발기가 그려진다. 이날 이서진과 김광규는 박신혜의 화보 촬영을 마친 뒤 소속사 신년회 장소로 이동해 특별한 저녁 식사를 함께했다.

이날 신년회 장소는 '고깃집 막내딸'로 유명한 박신혜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곱창 맛집으로, 박신혜는 직접 능숙한 솜씨로 곱창을 구우며 선배들을 대접했다. 이 자리에는 박신혜의 부모님도 동석했으며, 특히 박신혜의 어머니는 딸의 성장한 모습에 감동해 "화장실에 가서 눈물을 닦고 나왔다"고 고백해 현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앞서 진행된 화보 촬영 현장에서 이서진과 김광규는 박신혜의 컨디션 난조에 '비서진' 최초의 병 수발을 자처하며 끈끈한 의리를 보여줬다. 이서진은 병원 동행까지 마친 뒤 "나 노예 근성이 있는 것 같다"고 자폭해 웃음을 안겼으며, 김광규는 침침한 시력에도 불구하고 직접 바느질까지 하며 촬영을 도왔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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