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4’(사진 제공 = TV CHOSUN)
29일 방송된 ‘미스트롯4’는 시리즈 사상 최초로 혼성 팀 메들리 미션을 선보였다.
이날 ‘미스트롯4’는 전국 기준 시청률 13.2%, 순간 최고 시청률 14.2%를 기록했다. 이는 7주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1위이자 주간 예능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3차 라운드 ‘메들리 팀 미션’이 가동됐다. 이번 미션은 1:1 데스매치 TOP5가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들을 팀원으로 영입해 혼성 무대를 꾸미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직 1위 팀만이 전원 생존하며, 2위부터는 전원 탈락 후보가 되는 구조다.

▲‘미스트롯4’(사진 제공 = TV CHOSUN)
길려원의 ‘미스청바지’ 팀은 1,439점을 기록하며 간발의 차로 2위에 머물렀다. 윤태화와 김다나의 고음 무대, 길려원과 김용빈의 듀엣이 호평을 얻었다. 윤윤서의 ‘뽕진2’ 팀은 이소나와 손빈아의 고음 호흡에 힘입어 1,438점을 획득해 3위를 기록 중이다.
이엘리야의 ‘아뜨걸스’ 팀은 천록담과 함께한 god의 ‘길’, 유미의 듀엣 무대로 1,377점을 받았다. 마지막 팀인 염유리의 ‘비타오걸’은 파격적인 불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마스터 점수와 국민대표단 점수를 합산해 최종 생존 팀을 가리는 ‘미스트롯4’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