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하이픈 ‘VAMPIRE IS COMING’(사진제공=빌리프랩)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글로벌 상영회 ‘VAMPIRE IS COMING in SEOUL’을 열고 약 1000명의 엔진(ENGENE.팬덤명)과 만났다.

▲엔하이픈 ‘VAMPIRE IS COMING’(사진제공=빌리프랩)
특히 엔하이픈은 최근 한국과 일본에서 약 1만 명의 참여를 이끈 헌혈 캠페인을 앨범 스토리의 연장선으로 해석,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컴백 전 공개된 두 번째 챕터 영상 ‘Big Girls Don’t Cry’에 헌혈 버스를 탈취하는 장면이 담겼는데, 이에 대해 멤버들은 “뱀파이어 중 최초로 데뷔한 그룹인 만큼 모범이 되려 했다”, “피를 마시는 대신 아픈 분들을 위해 잘 사용할 수 있도록 기증했다”라고 능청스럽게 이야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엔하이픈 ‘VAMPIRE IS COMING’(사진제공=빌리프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