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릿(사진 제공=빌리프랩)
7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아일릿의 싱글 1집 타이틀곡 ‘NOT CUTE ANYMORE’가 지난 5일 기준 누적 재생 수 1억 1,121만 2,019회를 기록했다. 지난해 11월 24일 발매 이후 약 두 달 만에 거둔 성과다.
‘NOT CUTE ANYMORE’는 레게 리듬 기반의 팝 곡으로, 아일릿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쿨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특히 코러스에 맞춰 정색하는 퍼포먼스와 ‘후드잡샷 챌린지’가 1020 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며 빌보드 ‘버블링 언더 핫 100’ 7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 차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로써 아일릿은 데뷔곡 ‘Magnetic’을 포함해 ‘Lucky Girl Syndrome’, ‘Cherish (My Love)’, ‘Tick-Tack’, ‘빌려온 고양이’까지 총 6개의 억대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 특히 ‘Magnetic’은 K-팝 그룹 데뷔곡 중 최단기간인 약 1년 7개월 만에 7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바 있다.
한편, 아일릿은 오는 3월 14일과 15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 공연을 시작으로 첫 투어 ‘ILLIT LIVE ‘PRESS START♥︎’’에 나선다. 이번 투어는 일본 5개 도시와 홍콩 등 총 7개 도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