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박정민 8년 만의 연극 무대 '라이프 오브 파이', 개막 5분 전 돌연 취소

▲'라이프 오브 파이'(사진제공=에스앤코)
▲'라이프 오브 파이'(사진제공=에스앤코)

박정민의 연극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았던 '라이프 오브 파이'가 공연 시작 직전 돌연 취소됐다.

10일 오후 7시 30분 GS아트센터에서 개막 예정이었던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는 공연 시작 5분 전인 오후 7시 25분께 갑작스럽게 취소를 공지했다.

제작사는 긴급 공지를 통해 "공연 진행이 불가한 기술적 결함으로 인해 취소를 결정했다"라며 "예매 관객들에게는 결제 금액의 110%를 환불하겠다"라고 발표했다. 이어 "공연을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께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는 세계적 베스트셀러 '파이 이야기'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태평양 한가운데서 벵골 호랑이와 표류하는 소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